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 700-4 로드스터
독일 정식 수입 차량으로 2소유자이며, 완전 무사고 차량입니다. 20,000km의 극저주행으로 현재 그 세대의 가장 인기 있는 슈퍼스포츠카 중 하나이며, 컬렉터 차량으로서의 가치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유지보수 이력
람보르기니 뮌헨에서 빠짐없이 정식 점검을 받아왔습니다.
주요 특징
노비텍/퍼포먼스 개조
노비텍 카본 리어윙, 노비텍 서스펜션 스프링, 노비텍 트랙 와이드닝, 노비텍 로우어링이 적용되었습니다. 외프린스 고성능 댐퍼와 악라포빅 스포츠 머플러, ASG 플래퍼 컨트롤이 장착되어 비교할 수 없는 음성과 훨씬 스포티한 주행감을 제공합니다.
카본 사양
카본 루프, 카본 인테리어 패키지, 카본 계기판 커버, 카본 트림, 카본 리어윙이 탑재되었습니다.
레이싱 배터리
고급 카본 레이싱 배터리가 장착되어 있으며, 앱 제어, 실시간 배터리 모니터링, 도난 방지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무게는 약 3kg으로 순정 20kg 대비 대폭 경량화되었습니다.
추가 장비
의의
이 아벤타도르는 하이브리드 기술 없는 6.5리터 V12 자연흡기 엔진을 탑재한 마지막 세대의 진정한 슈퍼스포츠카입니다. 극저주행, 독일 수입 이력, 무사고 상태, 람보르기니 정식 점검 기록, 그리고 노비텍·외프린스·악라포빅의 고급 컴포넌트들을 갖춘 이 차량은 애호가, 컬렉터, 그리고 까다로운 운전자들에게 드문 기회를 제공합니다.
제원
주행거리
20,000km
연료
가솔린
배기량
6,498cc
변속
자동
외장 컬러
검정
인테리어 컬러
Other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중고 시세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의 중고 시세는 매물 98대를 기준으로 중앙값 6억 2,979만원입니다. 절반이 4억 9,107만원에서 9억 2,902만원 사이에 있어요. 열에 아홉은 4억 1,013만원에서 11억 7,900만원 사이입니다. 표본의 연식 중앙값은 2018년, 주행거리 중앙값은 14,160km입니다. 같은 기간 21대가 팔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