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매물·시세·문의까지 자주 받는 질문을 모았어요. 여기에 없는 것은 카카오톡 채널이나 이메일로 물어봐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강남9닷컴은 어떤 서비스인가요?
국내외 열세 곳의 중고 거래 플랫폼에 흩어진 자동차·바이크·시계·가방·잡화·요트·항공기·TCG 카드 매물을 한자리에 모아, 가장 나은 하나를 고르게 돕는 비교·분석 서비스예요. 차종별 정품 제원·국내 옵션표와 실제 매물 호가로 낸 중고 시세를 나란히 놓고 볼 수 있고, 그중 눈여겨볼 만한 것은 저희가 직접 골라 목록 맨 위에 둬요. 위탁 판매도 받아요. 강남9닷컴이 매물을 대신 팔거나 거래를 중개하지는 않아요 — 실제 거래는 매물의 원문 플랫폼이나 판매자와 직접 하세요.
어떤 분야를 다루나요?
지금 매물이 올라와 있는 갈래는 자동차(국내 · 해외)·바이크·시계·가방·잡화(가방·주얼리·가죽소품)·요트/보트·항공기·TCG 카드(포켓몬·유희왕·원피스)예요. 해외 자동차와 항공기는 해외 딜러 매물이라 현지 가격과 원화 환산가를 함께 적어요. 갈래별 매물은 상단 카테고리에서 바로 들어갈 수 있어요.
차종별 제원과 옵션은 어디서 보나요?
리서치의 ‘차량 백과’에서 봐요. 제조사 기준 제원과 국내 판매 옵션표를 트림 단위로 정리해 뒀어요 — 무엇이 기본이고 무엇이 선택이었는지, 국내 가격이 얼마였는지까지 있어요. 매물 상세에서도 그 차종의 백과로 바로 갈 수 있어요.
‘강남9 추천’은 무슨 뜻인가요?
저희가 직접 보고 고른 매물이라는 뜻이에요. 값이 시세보다 눈에 띄게 낮거나, 같은 차종에서 사양이 좋거나, 상태·서류가 깨끗한 매물을 골라 목록 맨 위에 고정해 둬요. 광고비를 받고 올려 주는 자리가 아니에요 — 판매자에게 돈을 받고 순서를 바꾸지 않아요.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모든 문의는 이메일(gn9@gangnam-9.com)로 받아요. 사이트 안의 1:1 상담 폼과 대표 전화는 운영하지 않아요. 매물 문의는 그 매물 링크를 함께 보내 주시면 훨씬 빠르게 답해 드릴 수 있어요.
답변은 얼마나 걸리나요?
영업일 기준 1~2일 안에 답장드려요. 매물 문의·위탁 판매·제휴 문의 모두 같은 주소로 받고, 받은 순서대로 처리해요.
회원가입 없이도 문의할 수 있나요?
네. 이메일로 보내 주시면 회원이 아니어도 답장드려요. 다만 매물 등록과 이력 관리는 로그인이 필요해요.
매물은 어떻게 등록하나요?
로그인한 뒤 오른쪽 아래 ‘판매하기’ 버튼이나 상단 메뉴에서 카테고리를 고르고, 자산 정보 · 사진 · 관련 서류를 단계별로 적으면 돼요. 올린 매물은 다른 매물과 같은 목록에 함께 실려요. 맡겨서 파는 위탁 판매는 이메일로 문의해 주세요.
위탁 판매는 어떻게 하나요?
이메일로 문의해 주시면 맡길 수 있는 자산인지 보고 조건을 안내해 드려요. 매물 사진과 대략의 상태를 함께 보내 주시면 답이 빨라요.
거래는 강남9닷컴에서 이뤄지나요?
아니요. 강남9닷컴은 매물을 모아 비교해 보여 주는 곳이고, 대금 결제와 명의 이전에는 관여하지 않아요. 매물 상세의 원문 링크를 따라가 그 플랫폼이나 판매자와 직접 하시면 돼요. 사기 전에 확인하실 것은 저희가 도와 드려요 — 차종별 원래 사양, 같은 차종의 시세, 같은 차가 다른 곳에 얼마로 올라와 있는지, 그리고 매물 이력 조회예요.
매물 이력 조회는 무엇인가요?
차량 등 자산의 식별번호(VIN 등)로 등록 · 정비 · 주행 이력을 확인하는 기능이에요. 상단 메뉴의 ‘매물 이력 조회’에서 쓸 수 있어요.
같은 차가 여러 곳에 올라와 있던데요?
같은 차량번호를 가진 매물이 여러 플랫폼에 동시에 걸려 있기도 해요. 합치지 않고 나란히 보여 드려요 — 매물 상세의 ‘동시 공개’ 절에서 어디에 얼마로 올라와 있는지 함께 볼 수 있어요. 값은 플랫폼마다 다를 수 있어요.
중고 시세는 어떻게 산정하나요?
강남9닷컴이 모은 매물 호가를 차종 단위로 묶어 통계를 내요. 같은 차량은 한 대로 접은 뒤 중앙값(p50)과 사분위(p25·p75)·십분위(p10·p90)를 냅니다 — 실제 거래가가 아니라 판매자가 적은 호가 기준의 참고값이고, 거래가를 보증하지 않아요.
시세는 얼마나 자주 갱신되나요?
매일 한 차례, 새벽 4시(한국시간)에 전 차종을 다시 집계해요. 차종 시세 페이지에 보이는 값은 그날 집계 결과예요.
표본은 몇 건인가요?
차종마다 다르고, 각 차종 시세 페이지에 ‘매물 N대를 기준으로’ 라고 그대로 적어 뒀어요. 매물이 5대는 모여야 시세를 낼 수 있고, 표본이 얇으면 화면 맨 위에 신뢰도가 낮다고 함께 알려 드려요. 없는 숫자를 채워 넣지 않으려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