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라리 · 2024년식 · 서울 서초구 · 4억 6,000만원
차량 상태 정식 출고된 차량으로 무사고 운행했으며, 현재 3,386km의 짧은 주행거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블랙 PPF 전체 시공이 완료되었고, 실내외가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습니다. 주요 사양 차량 특징 페라리의 최초 6기통 PHEV 모델인 296 GTB입니다. 미드리어 엔진을 장착한 2인승 베를리네타로, 2,992cc V6 터보 엔진이 663마력을 내고 고출력 전기모터가 167마력의 추가 출력을 더해집니다. 콤팩트한 규격(전장 4,565mm, 전폭 1,958mm, 전고 1,187mm, 휠베이스 2,600mm)으로 지난 10년간 페라리 베를리네타 중 가장 콤팩트한 모델입니다. 폭발적인 성능과 함께 페달 반응 시간을 0에 수렴할 수준으로 단축하는 혁신적인 PHEV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공기역학적으로 정밀하게 설계되었으며, 루프 스포일러와 히든 타입의 리어 스포일러, 프론트 범퍼의 티 트레이 및 사이드 플릭, 에어커튼 등으로 고속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실내는 풀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설계되어 기술적인 콘텐츠를 세련되게 표현했습니다. 출고 정보 차량 출고가 4억 6천만원이며, 보증기간은 신차 구입일로부터 36개월 또는 999,999km 중 먼저 도래한 시점까지입니다.
같은 차량번호로 다른 곳에도 올라와 있어요. 값은 플랫폼마다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