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라리 · 2022년식 · 서울 서초구 · 가격 문의
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 4.0 PHEV 동력계 V8 4.0ℓ 직분사 터보 엔진과 3개의 모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스템 최고출력은 986마력이며 0→100㎞/h 가속시간은 2.5초, 200㎞/h까지는 6.7초가 걸립니다. 엔진은 최고 769마력과 81.5㎏·m를 발휘하며, 전방에 2개, 후방에 1개의 모터가 217마력을 더합니다. 변속기는 8단 듀얼 클러치를 조합했으며, 기존 7단보다 빠른 변속이 가능하고 후진기어 삭제 덕분에 10㎏을 덜어냈습니다. 후진은 모터만으로 수행합니다. 배터리 용량은 7.9㎾h입니다. 구동계 4WD를 장착했으며, 네 바퀴는 전자식 사이드 슬립 컨트롤로 구동력을 제어합니다. eSSC는 전동 트랙션 컨트롤과 ABS, 회생제동 시스템, 토크 벡터링 등의 기능을 포함합니다. 주행모드 동력원 활용에 따라 e드라이브, 하이브리드, 퍼포먼스, 퀼리파이 등 네 가지가 있습니다. e드라이브 모드에서는 전기만으로 달리며 주행 가능거리는 25㎞, 최고시속은 135㎞입니다. 외관 및 디자인 차명은 F1머신에서 가져왔으며, 외관은 360 모데나를 재해석했습니다. 엔진이 좌석 뒤에 있는 미드십 레이아웃을 강조하기 위한 캡포워드 스타일과 간결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전면부는 낮게 깔린 'ㄷ'자형 매트릭스 빔 헤드 램프가 특징이며, 양쪽 램프 사이는 날개 형태의 면 처리로 공력성능을 강조했습니다. 후면부는 배기 파이프를 높게 설정해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뒷유리와 그릴을 분리해 스타일면에서 불연속성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테일 램프는 4개로 늘리면서 수평 배치해 시각적인 높이를 낮췄습니다. 인테리어 페라리의 새 디자인 방향성을 담았으며, 자동차와 운전자 관계를 재해석한 것이 핵심입니다. 사용자환경을 개선했으며 헤드업 디스플레이, 16인치 디지털 계기판 등을 적용했습니다. 스티어링 휠 주변의 주행관련 버튼은 유지했습니다.
같은 차량번호로 다른 곳에도 올라와 있어요. 값은 플랫폼마다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