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스로이스 · 2023년식 · 서울 서초구 · 가격 문의
롤스로이스 팬텀 8세대 EWB 엔진 및 주요 사양 6.7L V12 터보 가솔린 직접분사 엔진으로 최고출력 571마력, 최대토크 91.8kg.m을 발휘합니다. 후륜 구동방식이며 차량 중량은 2,670kg입니다. 타이어는 255/50/21 규격입니다. 럭셔리 아키텍처 롤스로이스만을 위한 새로운 프레임으로, 크기와 무게, 추진력, 제어 시스템에 따라 유동적인 확장성을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모노코크 방식과 차별화되는 이 플랫폼은 향후 출시될 모든 차종에 적용됩니다. 외관 디자인 미니멀리즘으로 탄생한 뉴 팬텀의 외관은 물 흐르듯 유려한 연결성을 보여줍니다. 7세대보다 높게 디자인된 그릴은 롤스로이스 최초로 적용되었으며, 환희의 여신상도 기존보다 약 1인치 높은 곳에 자리합니다. 실내 공간 뉴욕 현대미술관에 전시된 임스 라운지 체어에서 영향을 받아 디자인된 안락한 시트를 갖춘 실내입니다. 도어 손잡이를 가볍게 터치하면 자동으로 문이 닫히는 임브레이스(The Embrace) 시스템이 우아한 탑승을 완성합니다. 비스포크 대시보드 맞춤제작 서비스의 정점에 있는 팬텀은 비스포크 대시보드 더 갤러리를 통해 개별 맞춤폭을 확장했습니다. 선호하는 아티스트를 선정하여 롤스로이스 팀과 협업으로 대시보드를 디자인할 수 있으며, 유화, 다이아몬드 보석, 실크, 도자기 재질 등 모든 맞춤 작업이 가능합니다. 방음 및 소음 감소 세계에서 가장 조용한 자동차를 표방하는 만큼 6mm 두께의 이중창을 비롯 향상된 방음시설을 갖췄습니다. 타이어 내부에 특수 발포층을 넣은 사일런트 실 타이어를 최초 장착하여 시속 100km에서 실내소음을 기존 대비 10% 이상 줄였습니다.
같은 차량번호로 다른 곳에도 올라와 있어요. 값은 플랫폼마다 다를 수 있어요.
롤스로이스 팬텀의 중고 시세는 매물 105대를 기준으로 중앙값 3억 3,978만원입니다. 절반이 2억 860만원에서 5억 2,358만원 사이에 있어요. 열에 아홉은 1억 6,209만원에서 8억 1,160만원 사이입니다. 표본의 연식 중앙값은 2009년, 주행거리 중앙값은 45,000km입니다. 같은 기간 5대가 팔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