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로드킹 클래식
2009년식, 52,842마일 주행한 로드킹 클래식입니다. 약 1,300만원 상당의 옵션이 적용되어 있으며, 판매가격은 1,550만원입니다.
차량 상태 및 주요 사양
대형 크루저 특유의 묵직한 존재감과 클래식한 투어링 스타일을 갖춘 이 차량은 비치바 핸들이 적용되어 있고 구조변경까지 완료되어 있어 넓고 여유로운 크루저 스타일을 제대로 살려줍니다. 크롬 파츠와 윌리 G 스컬 테마가 차량 전체에 고르게 적용되어 로드킹 특유의 화려하고 묵직한 분위기를 잘 드러냅니다.
적용 옵션
투어링 및 실용성
정품 새들백과 등받이, 무릎 페어링 등 투어링에 필요한 구성을 갖추고 있어 외관뿐 아니라 실제 장거리 라이딩 활용성까지 고려되어 있습니다. 쿠리야킨 등받이와 커스텀 시트는 장거리 주행에서 라이더의 편안함을 높여주며, 사이드스탠드 연장킷은 정차 시 조작 편의성을 높여줍니다.
구매 안내
엔진·미션은 2달 또는 2,000km 기본보증을 제공하며, 전국 어디서나 A/S 센터 이용이 가능합니다. 현금, 카드결제, 캐피탈(연이자 약 4~5%) 결제가 모두 가능합니다.
주의사항 : 슈퍼트랩 머플러는 구조변경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구매 시 해당 부분은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제원
주행거리
52,842km
배기량
1,584cc
외장 컬러
버건디
할리데이비슨 로드킹 클래식 중고 시세
할리데이비슨 로드킹 클래식의 중고 시세는 매물 24대를 기준으로 중앙값 2,170만원입니다. 절반이 1,650만원에서 2,550만원 사이에 있어요. 열에 아홉은 1,515만원에서 2,940만원 사이입니다. 표본의 연식 중앙값은 2014년, 주행거리 중앙값은 44,808km입니다. 같은 기간 6대가 팔렸어요. 표본이 넉넉하지 않아 구간을 넓게 잡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