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로드킹 클래식 2014년식
무사고 완벽정비된 클래식의 정점. 할리코 공식 출고 14년식 로드킹 클래식입니다.
차량 정보
정비 이력 및 상태
24년 8월 창원 할리코리아에서 디테일 점검 및 오일 3종 교체를 완료했습니다. 이후 약 1,000km만 주행했으며, 최근 브레이크 오일과 클러치 오일도 교체 완료했습니다.
튜닝 및 옵션
현재 순정 상태로 운영 중이며, 필요시 다음 부품들로 교체 장착해드릴 수 있습니다.
핸들과 머플러는 현재 순정으로 장착되어 있습니다. 교체를 원하시지 않으면 그에 해당하는 금액만큼 가격 조정도 가능합니다.
헬멧 및 액세서리
무광검정 모테로스 레트로버 클래식 헬멧 XL(57~59cm), 헬멧실드, 장갑(L~XL)을 함께 드릴 수 있습니다. (20만원 상당)
주행 특성
14인치 반만세 핸들로 투어 갈 때 포지션이 편하며, 한 번도 쉬지 않고 3~4시간은 기본으로 탑니다. 트윈캠 엔진의 고동감은 순정 머플러로도 충분히 느껴집니다. 순정 상태의 포지션과 주행질감을 먼저 충분히 느껴보신 후 하나씩 교체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판매 사연
바이크 3대를 보유했던 터라 타는 빈도가 적었습니다. 아내와 함께 근교 투어를 다니며 정말 애정을 담아 관리했던 로드킹을 좋은 분께 넘기려 합니다. 할리입문자분들께는 머플러 셀프 교체부터 정비 팁, 기본 주행 포지션, 관리 방법 등을 알려드립니다.
디테일 점검부터 기본 소모품, 환경검사까지 모두 마쳤으므로 성능을 보장하며 손댈 것이 일절 없습니다. 가져가셔서 바로 타시면 됩니다. 네고도 가능합니다.
제원
주행거리
40,098km
배기량
1,690cc
외장 컬러
블랙
사고 이력
무사고
할리데이비슨 로드킹 클래식 중고 시세
할리데이비슨 로드킹 클래식의 중고 시세는 매물 25대를 기준으로 중앙값 2,190만원입니다. 절반이 1,650만원에서 2,550만원 사이에 있어요. 열에 아홉은 1,500만원에서 2,920만원 사이입니다. 표본의 연식 중앙값은 2014년, 주행거리 중앙값은 42,000km입니다. 같은 기간 7대가 팔렸어요. 표본이 넉넉하지 않아 구간을 넓게 잡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