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푸로산게 6.5 V12
푸로산게는 이탈리아어로 '순종(thoroughbred)'을 의미합니다. 페라리가 성능, 운전의 즐거움, 편안함의 완벽한 조화를 이루면서도 브랜드 DNA를 완벽히 응축한 차량입니다.
파워트레인 및 성능
변속기는 기존 7단 DCT보다 응답 속도가 빨라졌으며, 저단에서 V12의 풍부한 엔진 사운드를 강조하도록 세팅되어 있습니다.
구조 및 섀시
프론트 미드 엔진 레이아웃으로 뒷축에 기어박스를 배치한 트랜스 액슬 구현과 동력 전달 장치(PTU)를 통해 4x4 변속을 실현했습니다. 신차의 무게 배분은 49:51입니다.
섀시는 탄소섬유 루프를 기본 적용하여 중량을 줄이고 무게중심을 낮췄습니다. 리어힌지 백 도어를 통합하여 승하차를 용이하면서도 차량을 최대한 콤팩트하게 설계했습니다.
공기역학 및 디자인
차체, 언더보디 및 리어 디퓨저를 공기역학적으로 효율적으로 설계했습니다. 프론트 범퍼와 휠아치 트림 사이에 에어 커튼을 적용하여 가로 방향의 난기류 발생을 방지하는 신기술이 적용되었습니다.
실내 구성
성인 4명이 편안하게 앉을 수 있도록 4개의 열선내장 전동 시트를 배치했습니다. 드라이빙 포지션은 다른 페라리 스포츠카보다 높지만 여전히 바닥에 가까워 차의 역동적인 성능을 온전히 즐길 수 있습니다.
편의사양
제원
주행거리
1,700km
연료
가솔린
배기량
6,496cc
변속
자동
외장 컬러
노란색
인테리어 컬러
블랙
선택 옵션 4개
무선 스마트폰 충전
스마트폰미러링
열선핸들
컬러 스티어링 휠
판매자 표기 옵션 5개
CAVALLINO STITCHED ON HEADREST
SPECIAL 4-LINER COLOURS
COLOURED SPECIAL STITCHING O.B.
UPPER PART OF PASSENGER CARP. IN ALCANTARA
내비게이션(순정)
페라리 푸로산게 중고 시세
페라리 푸로산게의 중고 시세는 매물 127대를 기준으로 중앙값 8억 309만원입니다. 절반이 7억 3,465만원에서 8억 9,608만원 사이에 있어요. 열에 아홉은 6억 8,300만원에서 9억 9,210만원 사이입니다. 표본의 연식 중앙값은 2025년, 주행거리 중앙값은 1,490km입니다. 같은 기간 25대가 팔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