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가리 · 1,190만원
불가리 옥토 피니시모 청판 불가리에서 가장 인기있는 모델로, 하이엔드 워치메이킹의 정수이자 독보적인 건축적 미학을 자랑합니다. 스틸과 딥블루 다이얼의 조화가 실물로 보았을 때 압도적인 존재감을 뿜어냅니다. 착용감과 특징 초박형(Ultra-Thin) 시계 특유의 손목에 감기는 착용감은 매력적이며, 제가 경험해본 시계 중 제일 편하고, 가볍고, 세련된 모델입니다. 정장에는 셔츠 소매 쏙 들어가며 드레시하게 묻어나고, 캐주얼에는 스틸과 블루 다이얼의 청량함 덕분에 스포티한 매력까지 전천후로 활약하는 올라운더 시계입니다. 상태 제품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미세 생활 실기스 외에는 찍힘이나 흠집 없이 상당히 훌륭하고 깨끗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구성품 추가로 포함된 엘리 스트랩과 디버클 조합으로 교체하시면 완전히 새로운 하이엔드 드레스 워치의 맛을 느끼실 수 있으며, 줄질하는 재미를 완벽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관리 애지중지하며 소중히 관리하던 컬렉션이기에 좋은 분께 양도되었으면 합니다. 교환도 염두하고 있으나 가능하면 가볍고 얇은 시계를 선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