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 1,300만원
불가리 파렌테시스 18K 콤비 불가리의 여성용 고가 시계로, 최근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이 착용한 것과 동일한 모델입니다. 예물시계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특징 상태 쿼츠 시계의 가벼운 무브먼트와 스틸 부분의 특성상, 금 부분의 무게가 상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