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스로이스 · 2023년식 · 서울 서초구 · 가격 문의
롤스로이스 컬리넌 6.7 V12 럭셔리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제작된 SUV 세그먼트 최초의 3박스 모델입니다. 뉴 팬텀보다 키는 크지만 짧은 스페이스 프레임으로 높은 공간활용성과 뛰어난 온·오프로드 주행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엔진 및 성능 신형 V12 6.75ℓ 트윈 터보 엔진과 4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최고출력은 571마력이며, 1,600rpm의 낮은 회전수에서도 86.7kg·m에 달하는 토크를 발휘합니다. 연비는 5.6km/ℓ입니다. 주행 및 편의 기능 에어 서스펜션은 차체와 휠 가속, 조향, 카메라 정보를 초당 수백만 번 계산하여 충격 흡수를 최적화합니다. 내부 '에브리웨어' 버튼으로 오프로드 성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으며, 거친 트랙, 젖은 잔디, 자갈길, 진흙밭, 모래밭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합니다. 첨단 편의장비로는 졸음방지 주행보조 시스템, 파노라믹 뷰, 나이트 비전, 비전 어시스트, 액티브 크루즈컨트롤, 충돌경고 시스템, 후측면 접근차 경고 시스템, 차선이탈 및 변경 경고 시스템, 고해상도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이 장착되었습니다. 적재 공간 및 특수 옵션 기본 560ℓ에서 뒷좌석을 모두 접었을 경우 총 1,930ℓ, 길이 2,245㎜까지 늘어나는 넉넉한 적재공간을 자랑합니다. 낚시, 드론, 스노보드, 패러세일링 등 어떤 장비도 맞춤식 공간에 적재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전동식 가구 '컬리넌뷰잉 스위트'도 포함됩니다. 차량 상태 기본 제원
같은 차량번호로 다른 곳에도 올라와 있어요. 값은 플랫폼마다 다를 수 있어요.
롤스로이스 컬리넌의 중고 시세는 매물 195대를 기준으로 중앙값 7억 300만원입니다. 절반이 5억 5,599만원에서 8억 9,816만원 사이에 있어요. 열에 아홉은 4억 800만원에서 11억 5,811만원 사이입니다. 표본의 연식 중앙값은 2025년, 주행거리 중앙값은 5,750km입니다. 같은 기간 24대가 팔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