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스로이스 · 2019년식 · 서울 서초구 · 가격 문의
롤스로이스 팬텀 8세대 - 만소리 튜닝 완료 본 차량은 정식출고된 무사고 운행 차입니다. 19,000km의 실주행으로 연식대비 짧은 주행거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깔끔하게 관리된 내외관을 자랑합니다. 차량 사양 특징 8세대 뉴 팬텀은 럭셔리 아키텍쳐 라 불리는 알루미늄 프레임을 기반으로 설계되었습니다. 기존 7세대 대비 더욱 가벼우면서도 차체 강성은 30% 높였으며, 이는 롤스로이스만을 위한 전용 플랫폼입니다. 미니멀리즘으로 탄생한 외관은 물 흐르듯 유려한 연결성을 보여주며, 7세대보다 높게 디자인된 그릴이 특징입니다. 환희의 여신상도 기존보다 약 1인치 높은 곳에 자리합니다. 실내는 뉴욕 현대미술관에 전시된 임스 라운지 체어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안락한 시트를 갖췄습니다. 도어 손잡이를 가볍게 터치하면 자동으로 문이 닫히는 임브레이스(The Embrace) 시스템 은 우아한 탑승을 완성합니다. 비스포크 프로그램 의 정점에 있는 팬텀은 비스포크 대시보드 더 갤러리를 통해 개별 맞춤 폭을 한 단계 확장했습니다. 소비자는 선호하는 아티스트를 선정하여 롤스로이스 팀과의 협업을 통해 대시보드를 디자인할 수 있으며, 유화, 다이아몬드 보석, 실크, 도자기 등 모든 맞춤 작업이 가능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조용한 자동차를 표방하는 만큼 6mm 두께의 이중창과 향상된 방음시설을 갖췄습니다. 타이어 내부에 특수 발포층을 넣은 사일런트 실 타이어 를 최초 장착하여 시속 100km에서 실내소음을 기존 대비 10% 이상 줄였습니다.
같은 차량번호로 다른 곳에도 올라와 있어요. 값은 플랫폼마다 다를 수 있어요.
롤스로이스 팬텀의 중고 시세는 매물 117대를 기준으로 중앙값 3억 3,036만원입니다. 절반이 2억 365만원에서 5억 2,495만원 사이에 있어요. 열에 아홉은 1억 5,815만원에서 8억 9,943만원 사이입니다. 표본의 연식 중앙값은 2009년, 주행거리 중앙값은 45,000km입니다. 같은 기간 15대가 팔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