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스로이스 · 2023년식 · 서울 서초구 · 34,500만원
롤스로이스 고스트 6.75 V12 EWB 2019년식 뉴 고스트는 2009년 첫 출시 이후 10년 만에 나온 완전변경 모델입니다. 새로운 디자인 철학과 혁신적인 아키텍처, 신규 편의사양이 탑재됐습니다. 디자인 특징 롤스로이스의 디자인 철학 '포스트 오퓰런스(Post Opulence)'가 반영됐으며, 순수함과 미니멀리즘을 대변합니다. 전면부는 우아하게 펼쳐진 캔버스를 연상시키도록 디자인됐고, 라디에이터 그릴 상단의 LED 조명이 아래쪽 그릴 바를 은은하게 비춥니다. 롤스로이스를 상징하는 환희의 여신상은 역사상 최초로 패널 라인 없는 매끈한 보닛 위에 자리했습니다. 단일 직선으로 구성된 옆면은 늘씬한 비율을 강조하고, 미묘한 아치형을 띄는 루프 라인은 역동적인 감각을 진중하게 발산합니다. 차체 뒷부분은 뒤쪽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형태로 디자인됐습니다. 비스포크 사양 일루미네이티드 페시아(Illuminated Fascia)는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콜렉티브 팀이 2년간 1만 시간을 투입해 개발한 신규 사양입니다. 은은하게 빛나는 850여 개의 불빛과 현대적인 폰트로 새겨진 고스트 네임 플레이트가 환상적인 실내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고스트 운행 중 밤하늘의 별처럼 반짝입니다. 주행 성능 및 서스펜션 롤스로이스 고유의 알루미늄 스페이스 프레임 아키텍처가 적용돼 우수한 정숙성, 높은 수준의 견고함, 뛰어난 주행감을 제공합니다. 프론트 액슬 뒤쪽에 엔진을 배치해 앞뒤 50:50의 완벽한 무게배분을 달성했습니다. 10년에 걸친 개발 과정에서 탄생한 플레이너 서스펜션 시스템(Planar Suspension System)과 사륜 구동, 사륜 조향 시스템이 더해져 롤스로이스 특유의 '마법의 양탄자' 승차감을 극대화했습니다. 세계 최초로 개발된 어퍼 위시본 댐퍼 유닛(Upper Wishbone Damper Unit)은 보다 안정적이고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합니다. 플래그베어러(Flagbearer) 시스템은 전방 도로 상황에 맞춰 서스펜션을 선제적으로 조절하고, SAT(Satellite Aided Transmission)은 위치정보를 미리 분석해 전방의 코너를 위한 최적의 기어를 선별해줍니다. 정숙성 강철보다 방음이 뛰어난 알루미늄 플랫폼을 채택했으며, 도어, 루프, 타이어 등 아키텍처 내 공간을 100kg가량의 흡음재로 채워 우월한 소음 차단 능력을 발휘합니다. 차량 내부에는 속삭이는 듯한 저음(whisper)만이 존재하도록 모든 부품들이 동일한 주파수를 공유하도록 조율했습니다. 고속 주행 시 트렁크에서 발생하는 저주파는 뒷좌석 선반의 스피드 포트(speeds-port)를 통해 발산돼 뛰어난 정숙성에 기여합니다. 엔진 및 성능 6.75L 트윈 터보 V12 엔진을 탑재했으며, 즉각적인 토크 발생과 정적에 가까운 주행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요구에 맞춰 업그레이드됐습니다. 최고출력 571마력, 최대토크 86.7kg.m의 강력한 주행 성능을 발휘하며
같은 차량번호로 다른 곳에도 올라와 있어요. 값은 플랫폼마다 다를 수 있어요.
롤스로이스 고스트의 중고 시세는 매물 186대를 기준으로 중앙값 3억 1,950만원입니다. 절반이 1억 8,918만원에서 4억 6,620만원 사이에 있어요. 열에 아홉은 1억 4,632만원에서 6억 2,856만원 사이입니다. 표본의 연식 중앙값은 2021년, 주행거리 중앙값은 36,461km입니다. 같은 기간 23대가 팔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