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SF90 스파이더
페라리 역사상 가장 강력한 모델이자 최초로 PHEV를 도입한 스파이더입니다. 정식출고된 무사고 운행 차량으로 실주행거리는 6,777km에 불과합니다.
성능
파워트레인 및 주행
전기모터와 엔진이 만드는 강력한 성능을 위해 사륜구동(AWD)이 채택됐습니다. RAC-e(전자식 코너링 제어 장치)가 연결된 2개의 모터는 전륜을, 1개의 모터는 엔진과 변속기 사이에 위치합니다. 주행환경에 따라 스스로 전력을 제어하는 정교한 제어로직으로 운전자는 새로운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수월하게 적응할 수 있으며, e마네티노를 통해 다양한 주행모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차체 및 기술
섀시와 차체는 탄소섬유 등 고성능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모든 구동계의 중량과 무게중심을 낮췄습니다. 페라리의 특허기술로 주행상황에 따라 후면 다운포스를 조절하는 셧오프 거니, F1 기술이 도입된 윙 형태의 단조휠, 전면 차체 바닥의 보텍스 제너레이터 등을 통해 250km/h 주행시 390kg의 다운포스를 형성합니다. eSSSC(전자식 사이드 슬립 컨트롤)이 적용됐습니다.
내부
풀디지털 16인치 커브드 HD 스크린과 스티어링 휠에 탑재된 터치패드로 운전자는 스티어링 휠에서 손을 뗄 일이 거의 없습니다. 센터터널에는 과거 페라리의 수동기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게이트식 기어레버가 적용됐습니다.
차량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