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 2025년식 · 서울 성동구 · 19,900만원 · 승계 3,660만원 · 월 79만원
포르쉐 타이칸 터보 GT 바이작 패키지
포르쉐가 선보인 타이칸 터보 GT 바이작(Weissach) 패키지는 브랜드의 모터스포츠 철학을 순수 전기 스포츠 세단에 집약한 모델입니다. 일반 타이칸 터보 GT보다 더욱 과감한 경량화와 공기역학 기술을 적용해 트랙 주행 성능을 극대화했으며, 포르쉐 역사상 가장 강력한 양산 전기차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퍼포먼스를 자랑합니다.
주요 특징
바이작 패키지는 일상성보다 기록 경신과 서킷 주행에 초점을 맞춘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뒷좌석을 제거하고 카본 소재를 적극 활용해 무게를 줄였으며, 고정식 카본 리어 윙과 전용 프런트 에어로 파츠를 적용해 고속 안정성과 다운포스를 높였습니다.
성능 사양
런치 컨트롤 사용 시 최고 1,034마력(760kW)의 오버부스트를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2.2초 만에 도달합니다. 최고속도는 305km/h에 이릅니다. 차량중량은 2,295kg이며 AWD 구동방식을 갖추고 있습니다.
보증 및 금융
신차구입부터 계산되어 48개월 또는 9,999,999km, 먼저 도래한 것을 기준으로 합니다. 배터리는 8년 16만km 보증이며, 4년 무제한 키로수 보증입니다. 포르쉐 파이낸셜을 통한 금융리스로 월 79만원, 54개월 남음이 있으며 현금 구매도 가능합니다.
포르쉐 타이칸의 중고 시세는 매물 220대를 기준으로 중앙값 1억 3,395만원입니다. 절반이 1억 1,032만원에서 1억 5,946만원 사이에 있어요. 열에 아홉은 1억 187만원에서 2억 500만원 사이입니다. 표본의 연식 중앙값은 2024년, 주행거리 중앙값은 20,645km입니다. 같은 기간 87대가 팔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