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로드스터 1200 클럽스타일
2020년식 로드스터 1200 클럽스타일 풀튜닝 바이크입니다. 주행거리 14,000km, 무사고 무손상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튜닝 및 커스터마이징
약 2천만 원의 튜닝 비용이 투자된 차량으로,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관리 상태
평생 소장할 목적으로 정성스럽게 관리하였습니다. 타이어는 많이 남아있으며, 최근 브레이크 오일을 전량 교체했습니다. 현재 소음기를 제거한 상태이며, 소음기는 함께 제공됩니다.
참고사항
연료탱크 변경으로 인해 새들맨 시트가 완벽하게 맞지 않아 약간 떠 있는 상태이나, 앉으면 제대로 내려가며 주행 중 빠지지 않습니다. 시트 훅 결합부는 용접으로 처리되어 있습니다.
ロードスター 마지막 연식에 저주행 거리 이 정도의 풀튜닝 매물은 구하기 어렵습니다. 에볼루션 엔진의 고동감을 편안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차량입니다.
거래 조건
충주 직거래 가능하며, 노클레임 노리턴 조건으로 화물거래도 가능합니다. 쿨거래 시 가격 협상 가능하며, R차 대차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제원
주행거리
14,000km
배기량
1,202cc
외장 컬러
블랙
판매자 표기 옵션 19개
그래시바
보조발판
탱크 교환
Drag 핸들
페신저 풋페그
할리 스컬 쉬프터페그
체인인스펙션커버
퓨얼캡
핸들락
더비 핸들 가드
점화코일
점화플러그
라이드벨
투브라더스 2in1 풀배기
LA 차퍼스 T핸들바
할리 정품 LED
아이나비 2채널 블박
리어 크래시바
쿠리야킨 300W 스피커
할리데이비슨 로드스터 1200 중고 시세
할리데이비슨 로드스터 1200의 중고 시세는 매물 10대를 기준으로 중앙값 1,325만원입니다. 절반이 1,213만원에서 1,538만원 사이에 있어요. 열에 아홉은 1,180만원에서 1,660만원 사이입니다. 표본의 연식 중앙값은 2018년, 주행거리 중앙값은 17,361km입니다. 표본이 적어 범위만 참고로 보여 드려요. 중앙값을 낼 만큼은 아직 모이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