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로드스터 1200 클럽스타일
로드스터 1200 클럽스타일의 풀튜닝 커스텀 바이크입니다. 튜닝비만 약 2천만원이 투입되었으며, 2020년식 저주행(1만km대)으로 평생 소장할 목표로 세심하게 관리해온 차량입니다.
주요 튜닝 내역
차량 상태
타이어는 충분히 남아있으며, 최근 브레이크오일을 모두 교환했습니다. 소음기 제거 상태이지만 소음기를 함께 제공합니다. 에볼루션 엔진의 고동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참고사항
883 슈퍼로우 연료탱크 교환으로 인해 새들맨 시트가 완전히 밀착되지 않습니다. 현재 시트 훅 결합부를 용접 연장처리하였으며, 주행 중 빠지지 않습니다. 센터에서 리폼이 가능하지만 타는 데 지장이 없어 그대로 판매합니다.
로드스터 마지막 연식이며, 이 정도의 튜닝 사양과 저주행 20년식 매물은 구하기 힘들 것입니다.
거래 조건
충주 직거래 가능하며, 노클레임 노리턴 조건으로 화물거래 가능합니다. 쿨 거래 시 네고 가능하며, R차 대차도 가능합니다.
제원
주행거리
14,000km
배기량
1,202cc
외장 컬러
블랙
판매자 표기 옵션 21개
그래시바
보조발판
883슈퍼로우 탱크
Drag 핸들
할리 페신저 풋페그
할리 스컬 쉬프터페그
할리 체인인스펙션커버
할리 퓨얼캡
할리 핸들락
할리 더비 핸들 가드
할리순정 점화플러그
할리 라이드벨
투브라더스 2in1 풀배기
LA 차퍼스 T핸들바
할리 정품 LED
사이드 계기판
벌리 시시바
아이나비 2채널 블박
리어 크래시바 LED
헤드라이트
쿠리야킨 300W 스피커
할리데이비슨 로드스터 1200 중고 시세
할리데이비슨 로드스터 1200의 중고 시세는 매물 10대를 기준으로 중앙값 1,325만원입니다. 절반이 1,213만원에서 1,538만원 사이에 있어요. 열에 아홉은 1,180만원에서 1,660만원 사이입니다. 표본의 연식 중앙값은 2018년, 주행거리 중앙값은 17,361km입니다. 표본이 적어 범위만 참고로 보여 드려요. 중앙값을 낼 만큼은 아직 모이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