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296 GTS
2020년 SF90 스파이더에 이은 페라리의 두 번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스파이더 차량입니다. 페라리 공도용 스파이더 차량 최초로 6기통 엔진이 장착되었으며, 추가 출력 122kW(167마력)의 전기 모터와 결합해 830마력의 동급 최고 수준 퍼포먼스를 발휘합니다.
성능
주요 특징
경량알루미늄 소재의 접이식 하드톱(RHT)은 시속 45km 속도에서 14초만에 개폐가 가능합니다. 신형 엔진의 경량화와 경량소재의 광범위한 적용으로 전기 모터 탑재에 따른 무게 증가를 상쇄했습니다.
공기역학 디자인도 특징입니다. 리어 데크 웨이크 솔루션을 중점적으로 개발해 접이식 하드톱 탑재로 인한 제약에도 불구하고 공기역학 장치들이 최적으로 작동하도록 했습니다. 윙 프로파일과 플라잉 버트레스는 296 GTB와 동일한 공기역학 및 열 효율성을 보장하며, 토너 커버의 독특한 형태는 쿠페의 공기역학적 움직임과 흡사한 가상 페어링을 만들어냅니다. 이러한 최적화 덕분에 액티브 스포일러는 296 GTB와 동일한 다운포스를 생성합니다.
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