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스로이스 · 2023년식 · 서울 서초구 · 101,800만원
롤스로이스 팬텀 8세대 EWB 럭셔리 아키텍쳐는 오직 롤스로이스만을 위한 새로운 뼈대입니다. 과거 모노코크 방식과도 차별화되는 이 새로운 프레임은 크기와 무게, 추진력, 제어 시스템에 따라 유동적인 확장성을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외관 디자인 미니멀리즘으로 탄생한 뉴 팬텀의 외관은 물 흐르듯 유려한 연결성을 보여줍니다. 7세대보다 높게 디자인된 그릴은 롤스로이스 최초로 적용되었으며, 덕분에 환희의 여신상도 기존보다 약 1인치 높은 곳에 자리합니다. 내부 사양 및 편의 실내는 뉴욕 현대미술관에 전시된 임스 라운지 체어에서 영향을 받아 디자인된 안락한 시트를 얹었습니다. 도어 손잡이를 가볍게 터치하면 자동으로 문이 닫히는 임브레이스(The Embrace) 시스템은 우아한 탑승을 완성하는 요소입니다. 음향 및 정음 세계에서 가장 조용한 자동차를 표방하는 만큼 6㎜ 두께의 이중창을 비롯 향상된 방음시설을 갖췄습니다. 타이어 내부에 특수 발포층을 넣어 소음을 최소화한 사일런트 실 타이어를 최초 장착했으며, 이를 통해 실내소음은 시속 100㎞에서 기존 대비 10% 이상 줄었습니다. 비스포크 프로그램 맞춤제작 서비스 '비스포크' 프로그램의 정점에 있는 팬텀은 비스포크 대시보드 더 갤러리를 통해 개별 맞춤폭을 한 단계 확장했습니다. 소비자는 자신이 선호하는 아티스트를 선정, 롤스로이스 팀과의 협업을 통해 대시보드를 디자인할 수 있습니다. 유화, 다이아몬드 보석 박음, 실크나 도자기 재질로 정교하게 가공된 장미 줄기, 기타 추상적인 무늬 등 모든 맞춤 작업이 가능합니다.
같은 차량번호로 다른 곳에도 올라와 있어요. 값은 플랫폼마다 다를 수 있어요.
롤스로이스 팬텀의 중고 시세는 매물 20대를 기준으로 중앙값 4억 4,950만원입니다. 절반이 2억 6,500만원에서 7억 3,100만원 사이에 있어요. 열에 아홉은 1억 5,850만원에서 7억 9,090만원 사이입니다. 표본의 연식 중앙값은 2019년, 주행거리 중앙값은 32,400km입니다. 같은 기간 3대가 팔렸어요. 표본이 넉넉하지 않아 구간을 넓게 잡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