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라리 · 2025년식 · 서울 서초구 · 가격 문의
페라리 푸로산게 6.5 V12 푸로산게는 이탈리아어로 '순종(thoroughbred)'을 의미하며, 페라리가 성능, 운전의 즐거움, 편안함의 완벽한 조화와 브랜드 DNA를 응축하여 개발한 차량입니다. 파워트레인 및 성능 V12 6.5ℓ 자연흡기 엔진과 8단 듀얼클러치(DCT)의 조합으로 최고출력 725마력, 최대토크 약 73.0㎞f·m을 발휘합니다. 0→100㎞/h 도달시간 3.3초, 0→200㎞/h 가속시간 10.6초로 페라리가 4인승으로 개발한 차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합니다. 변속기는 기존 7단 DCT보다 응답 속도가 빨라졌으며, 저단에서 V12의 풍부한 엔진 사운드를 강조하도록 세팅되었습니다. 구조 및 설계 프론트 미드 엔진을 장착하고 뒷축에 기어박스를 배치한 트랜스 액슬 레이아웃으로, 동력 전달 장치(PTU)는 엔진 앞에 결합하여 특유의 4x4 변속을 구현했습니다. 신차의 무게 배분은 49:51입니다. 섀시에는 탄소섬유 루프를 기본 적용하여 중량을 줄이고 무게중심을 낮췄습니다. 공기역학 및 디자인 차체, 언더보디 및 리어 디퓨저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설계하여 공기역학을 극대화했습니다. 프론트 범퍼와 휠아치 트림 사이에는 공기역학적으로 프론트 휠을 밀봉하는 에어 커튼을 적용하여 가로 방향의 난기류 발생을 방지합니다. 차체는 처음부터 다시 설계되었으며, 리어힌지 백 도어를 통합하여 승하차를 쉽게 하면서도 차량을 최대한 콤팩트하게 만들었습니다. 내부 구성 실내에는 성인 4명이 편안하게 앉을 수 있는 4개의 열선내장 전동 시트를 배치했습니다. 드라이빙 포지션은 다른 페라리 스포츠카보다 높지만, 여전히 바닥에 가까워 차의 역동적인 성능을 온전히 즐길 수 있습니다. 편의사양
페라리 푸로산게의 중고 시세는 매물 125대를 기준으로 중앙값 8억 861만원입니다. 절반이 7억 3,500만원에서 9억 228만원 사이에 있어요. 열에 아홉은 6억 8,200만원에서 10억 97만원 사이입니다. 표본의 연식 중앙값은 2025년, 주행거리 중앙값은 1,490km입니다. 같은 기간 15대가 팔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