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온드중고명품] 램스킨 보이백 라지 16번대 사진 1](https://media.bunjang.co.kr/product/441372285_1_1792397749_w856.jpg)
![샤넬 [온드중고명품] 램스킨 보이백 라지 16번대 사진 2](https://media.bunjang.co.kr/product/441372285_2_1792397749_w856.jpg)
![샤넬 [온드중고명품] 램스킨 보이백 라지 16번대 사진 3](https://media.bunjang.co.kr/product/441372285_3_1792397749_w856.jpg)
![샤넬 [온드중고명품] 램스킨 보이백 라지 16번대 사진 4](https://media.bunjang.co.kr/product/441372285_4_1792397749_w856.jpg)
![샤넬 [온드중고명품] 램스킨 보이백 라지 16번대 사진 5](https://media.bunjang.co.kr/product/441372285_5_1792397749_w856.jpg)
![샤넬 [온드중고명품] 램스킨 보이백 라지 16번대 사진 6](https://media.bunjang.co.kr/product/441372285_6_1792397749_w856.jpg)
![샤넬 [온드중고명품] 램스킨 보이백 라지 16번대 사진 7](https://media.bunjang.co.kr/product/441372285_7_1792397749_w856.jpg)
샤넬 · 440만원
샤넬 보이백 라지 16번대 사용감이 적고 전체적으로 깔끔한 컨디션의 샤넬 보이백입니다. 블랙 퀼팅 가죽은 다이아몬드 패턴의 볼륨감이 잘 살아 있고, 보이백 특유의 겹겹이 두른 테두리 라인도 각이 반듯하게 유지되어 있습니다. 전면의 보이 잠금장치와 체인은 빈티지 실버 톤으로, 은은하게 바랜 듯한 앤틱 질감이 블랙 가죽과 어우러져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합니다. CC 로고 역시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바닥면은 깨끗하고 쳐짐 없이 형태가 잘 잡혀 있으며, 모서리와 스티치 마감도 양호합니다. 내부는 그레이 패브릭 안감에 CHANEL 각인 탭이 있고, 슬립 포켓이 있어 카드나 립제품 같은 작은 소지품을 따로 정리하기 편리합니다. 굵은 체인 스트랩은 숄더와 크로스 모두 연출이 가능하고, 넉넉한 수납력으로 데일리부터 격식 있는 자리까지 두루 활용하기 좋습니다. 박스와 개런티 카드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선물용으로도 만족도가 높은 아이템입니다. 제품 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