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인디언 치프 로드마스터
적산거리 32,700km의 무사고 깨끗한 차량입니다.
차량 특징
인디언은 미국 최초의 모터사이클 회사로 할리데이비슨보다도 더 오래된 역사를 가진 브랜드입니다. 고급 투어링 모델로 설계되었으며, 경쟁모델인 할리데이비슨 울트라 리미티드보다 낮은 676mm의 시트고로 한국인의 보통 체형에 다루기 편합니다.
엔진 및 사운드
750RPM을 유지하는 인젝션 엔진으로 완전 연소를 통해 불완전 연소를 하지 않습니다. 할리데이비슨의 1000~1100RPM 유지 방식과 달리 더 효율적입니다. 배기음은 적당한 울림과 부드러움으로 사운드가 우수하며, 순정 스피커 음질도 매우 좋아 할리 순정 붐박스 스피커와 확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제원
주행거리
32,700km
배기량
1,811cc
외장 컬러
네이비
인디언모터사이클 치프 로드마스터 중고 시세
인디언모터사이클 치프 로드마스터의 중고 시세는 매물 34대를 기준으로 중앙값 2,970만원입니다. 절반이 2,600만원에서 3,200만원 사이에 있어요. 열에 아홉은 2,127만원에서 3,610만원 사이입니다. 표본의 연식 중앙값은 2019년, 주행거리 중앙값은 24,178km입니다. 같은 기간 4대가 팔렸어요. 표본이 넉넉하지 않아 구간을 넓게 잡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