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일렉트라 글라이드 울트라 클래식 카브 사이드카
1994년식 카브레터 모델에 사이드카가 결합된 구성입니다. 주행거리는 56,200km이며, 최근 연식의 할리에서는 보기 어려운 올드스쿨 감성과 압도적인 존재감 이 특징입니다.
차량 상태
본체뿐 아니라 사이드카까지 다양한 크롬 파츠와 드레스업 옵션 이 적용되어 있어 차량 전체의 클래식한 분위기가 잘 살아 있습니다.
프론트에는 3종 눈썹, 디스크 커버, 캘리퍼 커버, 액슬 커버가 적용되어 있으며, 프론트 휀다 연장과 독수리 동상까지 더해져 전면부에서부터 화려하고 클래식한 존재감을 보여줍니다.
사이드카는 프론트 가드, 사이드미러, 디스크 커버, 휀더 동상, 프레임 커버 등 다양한 파츠가 적용되어 본체와의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탑박스 러기지랙과 사이드카 러기지랙이 함께 적용되어 클래식한 투어러 분위기를 살리면서 추가적인 적재 활용성도 갖췄습니다.
새들백 가드와 새들백 레일은 후면부의 볼륨감을 살려주며, 리어에는 브레이크등 커버, 리어 프레임 커버, 데코레이션 리어타이어가 적용되어 앞쪽부터 뒤쪽까지 전체적인 스타일을 통일감 있게 완성했습니다.
엔진 주변에는 크롬 커버가 적용되어 대형 V트윈 엔진의 존재감을 더욱 강조하며, 열선 하네스까지 갖춰 계절에 따른 편의 장비 활용도 고려된 구성입니다.
주요 옵션
보증 및 결제
엔진·미션은 2달 또는 2,000km 기본보증 제공합니다. 현금, 카드결제, 캐피탈(연이자 약 4~5%) 모두 가능하며, 전국 어디서나 A/S 센터 이용이 가능합니다.
제원
주행거리
56,200km
배기량
1,573cc
외장 컬러
블루
사고 이력
무사고
할리데이비슨 울트라 클래식 중고 시세
할리데이비슨 울트라 클래식의 중고 시세는 매물 73대를 기준으로 중앙값 1,800만원입니다. 절반이 1,550만원에서 1,990만원 사이에 있어요. 열에 아홉은 1,220만원에서 2,490만원 사이입니다. 표본의 연식 중앙값은 2013년, 주행거리 중앙값은 53,000km입니다. 같은 기간 14대가 팔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