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스턴마틴 · 2016년식 · 서울 서초구 · 1억 500만원
애스턴마틈 DB9 GT DB9 라인업의 피날레를 장식하기 위해 2015년에 등장한 최종 고성능 완성형 모델입니다. 기존의 DB9 6.0 V12 쿠페가 브랜드의 우아함과 클래식한 감성을 담당해온 표준 모델이라면, DB9 GT는 차세대 모델인 DB11으로 넘어가기 전 DB9 시리즈의 피날레를 장식한 파이널 에디션입니다. 파워트레인 및 성능 DB9 GT의 핵심은 자연흡기 V12 엔진 특유의 정교한 반응성과 웅장한 배기음입니다. 기존 DB9 대비 출력과 주행 세팅이 크게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 익스테리어 인테리어 무게 배분 엔진을 앞바퀴 축 뒤로 미뤄 넣은 프론트-미드십 구조와 변속기를 뒤쪽에 배치한 트랜스액슬 구조로 앞뒤 50:50에 가까운 이상적인 무게 배분을 완성했습니다. 색상 실버 블론드 (Silver Blonde): 기본 베이스는 차분하고 깨끗한 실버(은색)이지만, 빛을 받는 각도나 조명에 따라 옅은 금빛(샴페인/블론드) 톤이 오묘하게 드러나는 컬러입니다. 애스턴마틴 특유의 우아함과 클래식한 분위기를 가장 잘 살려주는 컬렉션 페인트 중 하나입니다. 소장 가치 마지막 자연흡기 V12 감성을 품은 클래식 그랜드 투어러 터보차저 엔진이 대세가 된 현재, 자연흡기 12기통 엔진이 선사하는 특유의 엔진 질감과 리니어한 가속감, 특유의 고음 배기음을 보유한 마지막 DB9이라는 점에서 자동차 수집가와 매니아들 사이에서 소장 가치가 높게 평가받는 모델입니다.
같은 차량번호로 다른 곳에도 올라와 있어요. 값은 플랫폼마다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