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데이비슨 · 2016년식 · 경기/하남시 · 3,900만원
엔진내부부품 전부,엔진오일펌프, 클러치디스크, 레귤레이터, 제네레터, 베터리, 타이어, 브레이크패드,베아링 등등 전부 교체 완료 (할코정품) 킬로수는 85,000 조금 넘었지만,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정품으로 할코에서 대부분의 중요 부품과 소모품 다 교체 하여 엔진및 모든 소모품 신차 컨디션 유지하고 있습니다. 거래시 수리내역 할리에서 출력하여 드리겠습니다. 교체내역 전부는 기억이 안나 기억 나는 부분만 아래 적었습니다. 엔진내부부품 전부,엔진오일펌프 (2025년 겨울) 클러치디스크 (2023년) 80% 이상 상태 좋은 탈착 여분 있어서 예비부품으로 드립니다 레귤레이터, 제네레터(2024,2025 교체) 베터리, 타이어, 브레이크패드, 브레이크오일, 클러치오일 (2026 4월 말 교체) 바퀴베아링 (대략 2023년 말 교체) 바싸니 중저음 머플러 튜닝 구조변경 완료 크롬파츠 정품튜닝 전체 수리비 및 소모품 교체비용 대략 2천만원 가량 들여서 지금 컨디션은 신차급입니다. 물론, 외관 도색 상태도 최상급입니다. 부품교체 얼마 안된 것들은 할코에서 a/s 가능합니다. 참고로 신차가 6천만원이 넘었습니다. 세차, 광택비 정도 절충해 드립니다. 개인직거래 원합니다. 카드판매 체크가 잘못되어 있네요 카드판매는 안됩니다.
할리데이비슨 CVO 울트라 클래식의 중고 시세는 매물 22대를 기준으로 중앙값 2,600만원입니다. 절반이 2,000만원에서 3,025만원 사이에 있어요. 열에 아홉은 1,810만원에서 3,900만원 사이입니다. 표본의 연식 중앙값은 2012년, 주행거리 중앙값은 54,417km입니다. 같은 기간 3대가 팔렸어요. 표본이 넉넉하지 않아 구간을 넓게 잡았어요.
할리데이비슨 CVO 울트라 클래식 연식별 · 주행거리별 시세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