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 223만원
디올 오블리크 링고 26 크로스백 디올의 시그니처 오블리크 패턴이 전면에 돋보이는 링고 26 크로스백입니다. 특유의 재클린 직조 캔버스 소재에 베이지와 블랙 톤의 모노그램 패턴이 정교하게 표현되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디올의 헤리티지를 담아냅니다. 제품 사양 특징 반원형의 독특한 실루엣과 심플한 플랩 구조가 시선을 끌며, 숄더 및 크로스 두 가지 방식으로 착용 가능해 캐주얼부터 포멀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에 활용하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