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비통 · 329만원
루이비통 퍼렐 마카사르 한정판 트레일 메신저 크로스백 2024년 초 퍼렐 한정판으로 출시된 신상 제품입니다. 매장가는 509만원이며, 466만원에서 인상된 후 품절되었습니다. 국내 공식 홈페이지 인보이스, 제품택, 환불규정서, 더스트 케이스, 리본, 쇼핑백 등 국내백화점에서 받은 그대로 보유 중입니다. 4회 사용 후 보관해온 제품으로 상태는 매우 양호합니다. 버클 미미 마크 부분에 미미한 기스가 있을 뿐, 바닥 기스, 모서리 까임, 각 무너짐이 없고 내부가 깨끗합니다. 일반 메신저백보다 크고 가벼워서 서류, 정장, 캐주얼 등 다양한 스타일에 잘 어울립니다. 손으로 들어도, 크로스로 메어도 매우 예쁘고 편합니다. 현재 중고 시장에서 400만원대에 거래되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