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로피아나 · 440만원
로로피아나 비쿠냐 아이서 자켓 비쿠냐는 페루 정부에서 엄격하게 관리하는 희귀 동물로, 양식이 불가능하고 개체 번식도 어려운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운 비쿠냐의 속털은 2~3년에 한 번씩 빗질로 120g정도밖에 얻을 수 없어 사용하는 브랜드도 매우 한정적입니다. 비쿠냐 털 생산량은 울에 비하면 0.00016%에 불과할 정도로 귀합니다. 비쿠냐의 털은 최상급 베이비 캐시미어보다도 더 가늘고 고우며 따뜻한 특징을 자랑합니다. 상태 많이 입은 중고 상태입니다. 이염이나 헤진 부분이 있으니 사진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사이즈 아이서 자켓이 크게 나오는 편이라 체구 작으신 남성분도 충분히 입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