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산토스 뒤몽 18K 핑크골드
1904년 루이 까르띠에가 브라질 비행사 알베르토 산토스 뒤몽의 요청으로 만든 최초의 손목시계, 산토스 컬렉션입니다. 두 시대의 선구자가 나눈 우정의 상징으로 탄생한 이 시계는 오늘날에도 그 가치를 잃지 않고 있습니다.
제품 상세
상태 및 구성
실착이 많지 않아 사용감이 약간 있지만 전체적으로 상태가 좋습니다. 케이스, 정품보증서, 커스텀 악어가죽 스트랩, 더스트백, 설명서가 모두 포함되어 있어 선물용으로도 좋습니다.
특징
남녀공용 사이즈로 착용 시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의 아이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