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로랑 · 203만원
생로랑 울 개버딘 수트 마른 체형이 입을 수 있는 기성복 수트 중 하나인 생로랑의 클래식 피스입니다. 에디 슬리먼 시즌부터 온고잉되어온 디자인으로, 에디 슬리먼 특유의 락과 펑크 무드를 느낄 수 있습니다. 특징 상태 블레이저는 4~5회, 트라우저는 1~2회 착용했습니다. 실크 안감의 특성상 겨드랑이 부분에만 미세한 착용 흔적이 있으며, 그 외에는 좋은 상태입니다. 구입 후 카브라를 쳐서 착용했으나 판매를 위해 풀어놓았습니다. 사이즈 블레이저 48 / 트라우저 44 구매 이력 제1차 구매자의 소장품으로, 릭오웬스를 10년 이상 착용하며 쌓인 컬렉션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