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르메스 · 249만원
에르메스 1990년대 빈티지 실크 셔츠 에르메스의 1990년대 빈티지 실크 셔츠입니다. 아티스트 케르밋 올리버(Kermit Oliver)의 작품으로, 에르메스 사상 유일한 미국인 텍스타일 디자이너이자 우체부 출신 아티스트입니다. 그는 미국 동식물과 원주민 역사에 대한 정교하고 세밀한 묘사로 에르메스 콜렉터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습니다. 디자인 전면부는 15세기 유럽 탐험가(콜롬버스 모티브)와 아메리카 대륙의 원주민, 그리고 당시의 탐험·항해 도구 및 지도가 세밀하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후면부는 텍사스를 상징하는 거대한 칠면조를 중심으로 아르마딜로, 오셀롯(야생 고양잇과), 텍사스 야생화와 나비 등이 섬세하게 일러스트레이션되어 있으며, 하단 리본에 "TEXAS WILDLIFE" 문구가 각인되어 있습니다. 소재 및 디테일 희귀성 에르메스의 실크 셔츠는 동시대 발행된 까레(Carre) 스카프 패턴을 원단으로 삼아 제작되기 때문에 생산 수량이 매우 적습니다. 특히 1992년 케르밋 올리버의 아트워크가 들어간 셔츠는 현재 빈티지 명품 시장에서 높은 소장 가치를 인정받아 1,500€ ~ 2,000€ 이상의 희귀 빈티지 피스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사이즈 표기사이즈 40(실측 L) - 실측 총장: 71cm, 어깨: 44cm, 가슴단면: 55cm, 소매길이: 57cm 배송 및 교환 전 상품 스팀, 케어 후 이중포장 발송됩니다. 구매 후 교환, 환불은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