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 220만원
디올 옴므 폭스 퍼 트리밍 블루종 48 크리스 반 아쉐의 마지막 컬렉션을 장식했던 런웨이 메인 쇼피스 제품입니다. 소량 생산되어 국내 매장에서는 발매되지 못했을 정도로 희귀한 아이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