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식 할리데이비슨 소프테일 슬림
29,884km 주행한 차량이며 약 900만원 상당의 옵션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소프테일 슬림의 낮고 간결한 실루엣과 클래식한 크루저 감성에 윌리 G 스컬 파츠와 비치 핸들바를 더해 개성 있게 완성했습니다.
주요 커스텀 사양
바사니 엔드 머플러와 2-in-1 풀배기 중통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으며 배기 구조변경이 완료되어 있습니다. 바사니 특유의 깊은 배기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구성입니다.
비치 핸들바와 핸들 케이블 연장 작업으로 핸들 주변을 꾸렸으며, 윌리 G 스컬 핸들 그립과 확장형 발판, 풋보드 발판, 시소기어가 적용되어 손과 발이 닿는 부분까지 일관된 스타일을 갖췄습니다.
장착 옵션
차량 상태
윌리 G 스컬 파츠와 비치 핸들바로 소프테일 슬림의 클래식한 분위기를 개성 있게 완성한 차량입니다. 배기와 흡기 구성을 갖춘 할리데이비슨으로, 바로 운행하기 좋도록 투어링과 주행 편의를 고려한 옵션이 함께 갖춰져 있습니다.
제원
주행거리
29,884km
배기량
1,690cc
외장 컬러
블랙
할리데이비슨 소프테일 슬림 중고 시세
할리데이비슨 소프테일 슬림의 중고 시세는 매물 80대를 기준으로 중앙값 1,750만원입니다. 절반이 1,650만원에서 1,950만원 사이에 있어요. 열에 아홉은 1,500만원에서 2,250만원 사이입니다. 표본의 연식 중앙값은 2019년, 주행거리 중앙값은 19,000km입니다. 같은 기간 33대가 팔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