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르띠에 · 696만원
까르띠에 산토스 갈베 1564 쿼츠 시계 산토스는 1911년 루이 까르띠에가 비행사 알베르토 산토스 뒤몽을 위해 설계한 시계로, 최초의 사각형 손목시계입니다. 배젤의 나사 디자인은 아르데코 시대 에펠탑의 다리나 비행기 부품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본 시계는 산토스 갈베 라인의 후기 모델로, 2000년대 생산된 남성용 시계입니다. 29mm 사이즈의 쿼츠 무브먼트이며, 양방향 폴딩 버클(히든 버클)이 적용되어 있어 갈베 라인 중에서도 인기 있는 사양입니다. 사양 상태 및 구성 엄격한 점검을 거쳐 판매되며, 사설업체 보증서와 케이스가 포함됩니다. 구매 후 1년 동안 A/S가 가능하며, 기간이 지난 후에도 소정의 비용으로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