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제 · 12,000만원
피아제 폴로 엠퍼라도 뚜르비옹 화이트골드 세계에서 가장 얇은 형태의 피아제 1270P 울트라-신 뚜르비옹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를 탑재한 모델입니다. 600P 핸드 와인딩과 1208P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의 장점을 동시에 갖춘 피아제 최초의 울트라-신 뚜르비옹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로, 기술적·미적 혁신성을 표현합니다. 무브먼트 두께는 단 5.55mm이며, 케이스 두께는 10.4mm 이하로 시계 제조에서 가장 얇은 측면을 자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