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상태
2003년식 할리데이비슨 스포스터 XL1200C로 매우 깨끗하고 좋은 컨디션을 유지 중입니다. 전 차주분이 많은 애정과 시간, 자금을 들여 정비하고 조율해둔 상태로 구입했으며, 구입 후 전문 메커닉 점검을 거쳐 오일 교체만 진행했습니다.
최근 정비 이력
옵션 및 부품
판매 사연
1200cc 스포스터의 개체 수가 점차 줄어들고 있으며, 이러한 좋은 컨디션의 순정 상태 차량을 만나기는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소중한 차량이었으나, 차량이 가진 고유의 맛이 제가 추구하는 성향과 다른 부분이 있어 판매하게 됩니다. 오토바이 정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으신 분의 문의를 기다립니다.
제원
주행거리
47,500km
배기량
1,200cc
외장 컬러
블랙
판매자 표기 옵션 11개
크롬파츠 풀 장착
르페라 2인시트
문아이즈
에어필터 브라켓
비상연료통
정품 키박스
정품 셀모터
다이나젯 이그니션
더블계기판
던롭 할리타이어
동전따개
할리데이비슨 중고 시세
할리데이비슨의 중고 시세는 매물 88대를 기준으로 중앙값 2,000만원입니다. 절반이 1,650만원에서 2,930만원 사이에 있어요. 열에 아홉은 1,500만원에서 4,230만원 사이입니다. 표본의 연식 중앙값은 2017년, 주행거리 중앙값은 19,200km입니다. 같은 기간 30대가 팔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