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데마피게 · 2019년식 · 1억 1,000만원
오데마피게 로얄오크 오프셔 26470 로즈골드 브레이슬릿 2019년 풀세트 노폴리싱 상품입니다. 제랄드 젠타의 옥타곤 베젤과 세로 결의 브러싱 마감, 측면 엣지의 하이 폴리싱 처리로 로즈골드 특유의 붉고 화려한 광체가 입체적으로 살아납니다. 전체 브레이슬릿까지 정밀하게 가공된 브러싱 마감은 그 어떤 시계도 따라할 수 없는 고급스러움을 보여줍니다. 블랙 다이얼의 팬더 크로노 디자인과 로얄오크보다 굵고 시원한 메가 타피스리 패턴의 다이얼이 특징입니다. 26170 구형 모델의 러버 푸셔와 크라운 벗겨짐 문제를 개선하여 26470 모델은 블랙 세라믹 소재를 적용했으며, 세라믹의 은은한 광택이 로즈골드 케이스와 잘 어우러집니다. 로즈골드 브레이슬릿은 착용 시 편안하며, 전체 브러싱 마감의 진가는 실물로 봤을 때 알 수 있습니다. 시계를 조심해서 착용하는 스타일로 관리하여 깨끗하고 노폴리싱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노폴리싱 상태의 좋은 풀세트를 찾기 어려운 모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