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렌시아가 · 235만원
뎀나 바질리아의 선구안으로 선택한 영국 출신의 디자이너 '마틴 로즈'의 천재적인 번뜩임이 등장했던 발렌시아가의 17년도부터 재능을 증명했던 시기를 지나 만개했던 20년도까지 그녀의 행보를 찬찬히 살펴보세요. 종잡을 수 없었고 관습을 따르지 않았기에 다시 가난이라는 궁핍의 예술을 선택할 수 있는 '깡' 이라는 것을 토해내지 않으며 남긴 그녀의 20년대 아카이브 모델입니다. 뎀나도 패션은 배타적이며 쉽게 접근 할 수 없는 아트피스여야만 한다. 그것이 엘레강스든 스트릿무드이든 이라고 주장했을 마틴의 태도에 아마 보였을 겁니다. 만개한 '잇몸'을 사이즈 의미는 없지만 여유로운 100ㅡ105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