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아르나지 6.8 2001

벤틀리 아르나지 6.8 2001 은색 사진 1벤틀리 아르나지 6.8 2001 은색 사진 2벤틀리 아르나지 6.8 2001 은색 사진 3벤틀리 아르나지 6.8 2001 은색 사진 4벤틀리 아르나지 6.8 2001 은색 사진 5벤틀리 아르나지 6.8 2001 은색 사진 6벤틀리 아르나지 6.8 2001 은색 사진 7벤틀리 아르나지 6.8 2001 은색 사진 8

벤틀리 · 2001년식 · 서울 서초구 · 가격 문의

2001년형 벤틀리 아르나지 6.8 신차부터 원오너 차량입니다. 1959년부터 벤틀리와 롤스로이스의 정통 V8 엔진이 탑재된 극소수 레드라벨 모델로, 후기형 BMW 엔진을 사용한 그린라벨과는 존재감이 다릅니다. 영국 크루에서 생산한 오리지널 벤틀리이며, 내외관이 수제작으로 이루어진 영국 특유의 감성을 지닌 모델입니다. 현지에서는 이러한 컨디션의 모델들을 컬렉터들이 모두 소장하는 희소 모델로 간주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가치 상승이 기대됩니다. 차량 상태 벤틀리 아르나지에 대하여 흔히 '롤스로이스의 스포츠 버전'으로 알려진 벤틀리는 원래 스포츠카의 명문가입니다. 창업자 월터 오웬 벤틀리는 큰 덩치와 강한 엔진으로 1920년대 르망 24시간 레이스를 4연패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경영난으로 1931년 롤스로이스의 자회사가 된 뒤 배지 시스템(badge system)이라는 명분 아래 아이덴티티를 빼앗기고 롤스로이스 차체에 그릴과 엠블럼만 바꿔 단 쌍둥이차로 전락했습니다. 벤틀리의 4도어 세단 아르나지는 원래 롤스로이스의 형제차로 1998년 등장했습니다. 출시 당시에는 BMW의 V12 4.4리터 엔진을 얹었지만, 벤틀리를 인수한 폭스바겐 그룹은 V8 6.75리터 트윈 터보 엔진을 실은 아르나지 R과 아르나지 T로 다듬어 내놓았습니다. 익스테리어 롤스로이스의 수석 디자이너 이안 카메론은 '라디에이터 그릴을 안 보고도 롤스로이스라는 것을 맞출 수 있는 차'를 디자인하려고 했습니다. 그 결과 새로운 팬텀은 긴 보네트와 휠베이스, 짧은 앞 오버행과 긴 뒤쪽 오버행 등 롤스로이스다운 확실한 모습을 지녔습니다. 인테리어 실내는 안락함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했습니다. 높게 자리한 시트 덕에 시인성이 뛰어나 커다란 차체를 모는 부담감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앞자리는 다리공간 1,028mm, 머리공간 1,020mm, 어깨공간 1,509mm입니다. 뒷자리는 다리공간 947mm, 머리공간 979mm, 어깨공간 1,431mm입니다. 안락한 소파처럼 여유로운 뒤쪽 시트는 마이바흐와 달리 3인이 앉을 수 있습니다. 시트 바깥쪽에 쿠션을 덧대 마주보고 대화를 나눌 때 편합니다.

제원

주행거리
24,140km
연료
가솔린
배기량
6,750cc
변속
자동
외장 컬러
은색
인테리어 컬러
베이지

벤틀리 아르나지 라이브 매물 3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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