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게 · 2022년식 · 7,950만원
브레게 클래식 5717PT 플래티넘 (서울 에디션) 기계식 시계 역사상 가장 진보되고 우아한 월드타이머인 브레게 5717 오라문디를 소개합니다. 파텍필립을 비롯한 전통 하이엔드 하우스들의 정적인 월드타이머와는 달리, 이 시계는 8시 방향 푸셔를 누르는 단 한 번의 조작으로 시·분침, 24시간 낮/밤 디스크, 날짜 윈도우까지 사전 설정된 두 도시를 오가며 동시에 즉각 도약하는 브레게의 특허 메커니즘(Cal. 77F0) 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시계공학의 정점을 손목 위에서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마스터피스입니다. 서울 에디션의 특별함 전 세계 24개 타임존 디스크 중 대한민국 수도인 'SEOUL'이 선명한 레드 컬러로 특별 인그레이빙 된 아시아-오세아니아 에디션입니다. 글로벌 하이엔드 시장에서도 서울 에디션은 극소량만 제작·유통되어 대체 불가능한 프리미엄과 상징성을 지닙니다. 귀금속의 정점, 플래티넘(Pt950) 플래티넘 케이스 는 화이트골드나 로즈골드와는 시작점부터 다릅니다. 손목에 닿았을 때 느껴지는 플래티넘 특유의 압도적인 묵직함과 은은하면서도 차가운 광택은, 멀리서 보아도 이 시계가 브레게 최상위 플래그십 피스임을 증명합니다. 장인의 손끝에서 탄생한 예술 웨이브 기요셰 패턴의 푸른 바다 위에 섬세하게 인그레이빙된 아시아 대륙, 그리고 골드 소재에 수작업으로 채색된 해와 달 인디케이터까지. 브레게 고유의 코인 엣지 케이스와 블루 핸즈가 어우러져 가장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조형미를 보여줍니다. 가치를 온전히 이해하고 아껴주실 진정한 애호가분과의 기분 좋은 거래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