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로드 글라이드 울트라
2번째 주인으로 소유 중인 차량입니다. 첫 주인이 신조로 가져와 약 6개월 정도 탄 것으로 파악됩니다.
최근 관리 이력
차량 상태
앞뒤 타이어가 90% 이상 남아 있습니다. 주행거리가 있지만 정비소에서 꾸준히 관리받으며 운행해왔으며, 저도 같은 정비소에서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옵션 및 커스텀
판매 사연
젊을 때 바이크에 빠져 즐겁게 타다가 결혼하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졌습니다. 중년이 된 지금이 아니면 안 된다는 마음으로 아내를 설득해 할리 입문에 성공했습니다. 여름철에는 탈 수 없었고 투어 6회 정도 다녀왔는데, 최근 초가을 투어를 마친 후 아내가 판매를 원해 내놓게 됩니다.
위치 및 확인
대전 유성 IC에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하며, 평일·주말 언제든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원
주행거리
113,133km
배기량
1,690cc
외장 컬러
블랙
할리데이비슨 로드 글라이드 울트라 중고 시세
할리데이비슨 로드 글라이드 울트라의 중고 시세는 매물 43대를 기준으로 중앙값 2,550만원입니다. 절반이 2,150만원에서 2,900만원 사이에 있어요. 열에 아홉은 1,850만원에서 3,600만원 사이입니다. 표본의 연식 중앙값은 2018년, 주행거리 중앙값은 51,000km입니다. 같은 기간 19대가 팔렸어요. 표본이 넉넉하지 않아 구간을 넓게 잡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