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팡 피프티패덤즈 45mm 티타늄 청판
2021년 12월 신세계강남에서 구입한 제품입니다. 첫 시계여서 더욱 아껴주며 조심해서 착용했습니다. 거의 관상용으로만 보관했고 실제 착용은 정말 중요한 자리에만 한 번 두 번 정도입니다.
다이버 시계의 근본이라 할 수 있는 헤리티지가 훌륭하며, 마감과 시루백을 통해 보이는 무브먼트도 아주 멋집니다. 상태는 새제품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관리해왔습니다.
집 이사로 어쩔 수 없이 정리하는 중입니다. 좋은 주인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직거래만 가능하며, 광주·대구·서울 지역에서 시간을 조율하여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