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비통 · 300만원
루이비통 온 마이 사이드 MM 부드러운 그레인 카프스킨 가죽과 양옆의 모노그램 캔버스 디테일이 조화를 이루는 가방입니다. 넉넉한 수납공간과 외부 포켓이 갖춰져 있으며, 토트 핸들과 탈착 가능한 스트랩으로 토트백 및 숄더백 연출이 모두 가능합니다. 절제된 엘레강스와 뛰어난 실용성을 겸비하여 데일리 룩부터 오피스 룩까지 매치하기 좋은 타임리스한 가방입니다. 상품 정보 컨디션 등급: As-New (미세한 사용감만 있는 새것처럼 즐길 수 있는 상태) 전체적으로 미세한 사용감이 있으나, 잘 관리된 깔끔한 컨디션의 제품입니다. 정품 검수 각인의 고유 형태와 특징, 가죽/잡화 부자재, 가죽/원단 소재, 각 폰트, 금속 장식 모두 검수 완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