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르띠에 · 445만원
까르띠에 파샤 드 크로노그래프 36 팬더 다이얼 파샤 드 까르띠에 크로노그래프 36mm ref. W31048M7입니다. 파샤 특유의 원형 케이스 안에 세 개의 블랙 서브 다이얼이 균형 있게 배치되어, 일명 '팬더 다이얼'이라 불리며 컬렉터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시계입니다. 은은하게 빛나는 실버 선버스트 다이얼은 빛의 각도에 따라 입체적인 질감을 선사해주며, 동심원 패턴이 새겨진 블랙 서브 다이얼이 서로 다른 질감을 보여줍니다. 빛을 받을 때마다 메탈릭한 실버와 깊이 있는 블랙이 교차하며 다이얼 전체에 풍부한 입체감을 부여합니다. 36mm의 완벽한 밸런스는 남녀 모두에게 스포티하면서도 클래식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블루 스피넬 카보숑이 세팅된 캡 크라운은 파샤 컬렉션 특유의 섬세한 마감을 잘 보여줍니다. 본 모델은 2002년 11월 국내백화점 스탬핑 제품으로, 20년이 넘는 세월이 지났지만 폴리싱과 무브먼트 오버홀을 완벽히 끝냈으며, 일오차 점검과 내외부 성능검사를 모두 완료하여 신품급 컨디션을 갖고 있습니다. 빈티지 모델임에도 최상의 구동 상태를 보장합니다. 연식 대비 이례적으로 정식 보증서, 케이스, 북렛, 휴대용 파우치까지 포함된 풀세트 구성이며, 국내 백화점 스탐핑의 상징성과 완벽한 컨디션, 까르띠에에서 좀처럼 보기 드문 팬더 다이얼의 특징을 지녀 소장 가치가 매우 높은 모델입니다. 스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