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트라이 글라이드 울트라 클래식
2026년 4월식 신차급 차량입니다. 주행거리는 1,100km로 거의 새 차 수준입니다. 아파트 주차문제로 인해 판매하게 됩니다.
옵션
할리 정품 옵션으로 500만 원 상당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올블랙 외장으로 고급스럽고 모던한 느낌입니다.
제원
주행거리
1,100km
배기량
1,868cc
외장 컬러
블랙
할리데이비슨 트라이 글라이드 울트라 클래식 중고 시세
할리데이비슨 트라이 글라이드 울트라 클래식의 중고 시세는 매물 16대를 기준으로 중앙값 5,750만원입니다. 절반이 5,213만원에서 5,900만원 사이에 있어요. 열에 아홉은 4,750만원에서 6,000만원 사이입니다. 표본의 연식 중앙값은 2024년, 주행거리 중앙값은 936km입니다. 같은 기간 6대가 팔렸어요. 표본이 적어 범위만 참고로 보여 드려요. 중앙값을 낼 만큼은 아직 모이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