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르띠에 · 2015년식 · 1,420만원
상품 상태 실착하던 시계로 금통이라 생활 스크래치가 있습니다. 구매 후 계속 소유해온 시계라 이력을 정확히 알고 있으며 폴리싱 이력은 전혀 없습니다. 작년 10월 백화점 까르띠에 매장에서 오버홀을 맡겼을 때 오버홀이 필요 없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구성품 박스 상태 붉은색 외부 박스는 깨끗하나 내부의 흰색 가죽 부분이 헤지고 부스러집니다. 매장 문의 결과 내부 가죽 부분의 내구성은 어쩔 수 없는 사항이라 안내받았습니다. 참고사항 나중에 오버홀 시 폴리싱 서비스를 함께 신청하면 새 시계처럼 사용 가능합니다. 까르띠에 온라인 계정을 만들어 본인 계정에 등록하면 시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직거래만 가능하며 현금 거래를 부탁드립니다. 시계 라운지 검수 후 거래를 선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