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 780만원
디올 23FW 그레이 버진 울 알파카 트위드 자켓 초레어 아이템으로 국내 사이즈별로 단 1장씩만 입고되었던 제품입니다. 차은우가 착용한 동일한 50 사이즈이며, 서강준, 방탄소년단 등 유명 화보에서만 등장했던 제품입니다. 실물은 단순한 자켓이 아닌 작품 수준의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현재 시점에서 절대 구하기 어려운 아이템이며, 김 존스의 대표작입니다. 갤러리아에서 구매한 정품이며 풀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