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48] X 티어스 오블리크 데님 블루종 사진 1](https://media.bunjang.co.kr/product/426481205_1_1793173097_w856.jpg)
![디올 [48] X 티어스 오블리크 데님 블루종 사진 2](https://media.bunjang.co.kr/product/426481205_2_1793173097_w856.jpg)
![디올 [48] X 티어스 오블리크 데님 블루종 사진 3](https://media.bunjang.co.kr/product/426481205_3_1793173097_w856.jpg)
![디올 [48] X 티어스 오블리크 데님 블루종 사진 4](https://media.bunjang.co.kr/product/426481205_4_1793173097_w856.jpg)
![디올 [48] X 티어스 오블리크 데님 블루종 사진 5](https://media.bunjang.co.kr/product/426481205_5_1793173097_w856.jpg)
![디올 [48] X 티어스 오블리크 데님 블루종 사진 6](https://media.bunjang.co.kr/product/426481205_6_1793173097_w856.jpg)
디올 · 340만원
제품 소개 디올 X 티어스 콜라보 제품으로 VIC 초청 판매된 블루종입니다. 매장 발매 가격은 590만원이었습니다. 착용 경험 디올 블루종을 여러 벌 구매해본 경험상 이 제품의 핏과 디자인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평소 사이즈 105를 입지만 이 제품은 48 사이즈가 가장 잘 맞았습니다. 희소성 현재 시중에 매물이 없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루이비통 니고 제품처럼 희소성이 높아지고 구하기 어려워질 제품으로 예상됩니다. 시즈널 시그니처 제품도 좋지만 이러한 콜라보 아이템은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가장 잘 나타낸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