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팡 · 2021년식 · 1,550만원
블랑팡 피프티패덤즈 45mm 티타늄 청판 첫 시계여서 더욱 아껴주며 조심스럽게 착용했습니다. 거의 관상용으로만 보관했고 실제 착용은 몇 번 안 했으며, 정말 중요한 자리에만 신었습니다. 다이버 시계의 근본이라 할 수 있는 헤리티지와 뛰어난 마감, 시루백으로 보이는 무브먼트까지 정말 멋진 시계입니다. 집 이사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주인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