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 450만원
루이비통 다미에 클래식 데님 자켓 퍼렐 시즌의 첫 대표작으로 난리났던 제품입니다. 완성도 높은 데님 자켓으로 첫 대표작답게 잘 만들어졌습니다. 짐 정리 중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